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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s like teen spirit

'커트 코베인'은 살아있다! 그러니까, 커트 코베인. 15년 전 불꽃처럼 산화한 너바나의 리드싱어. 4월8일, 그의 죽음이 발견됐다지만, 5일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는 것이 거의 받아들여지고 있지. ☞ 커트 코베인 사망 15주기 음반 이벤트 어쨌든, 최근 나는 우리가 듣고 있는 어떤 음악들이, 커트 코베인으로부터 비롯됐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의 감성과 마음과 교감하는 어떤 음악들. 그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어떤 계기. 언니네이발관 리더 이석원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었다. 씨네21 인터뷰 중에서. 그러니까, 커트 코베인은 그렇게 우리에게 여전히 속삭이고 향을 풍기고 있는 셈이다. Smells Like Teen Spirit. ☞ 2008/04/08 - [메종드 쭌/기억의 저편] - 볼륨을 높여, 'Sm.. 더보기
볼륨을 높여, 'Smells Like Teen Spirit' '너바나'가 있었다. 두산백과사전판 요약본을 보면, 미국의 얼터너티브 록그룹. 국적 미국 음악장르 얼터너티브 록 결성연도 1986년 주요멤버 커트 코베인·크리스트 노보셀릭·데이브 그롤 대표곡 〈Smells Like Teen Spirit〉 열반, 해탈의 뜻을 지닌 '너바나'는, 전설이었다. 록의 새로운 역사를 썼던. 그런 너바나도,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 날은, 1994년 4월8일.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이 싸늘한 시체로 발견됐다. 허걱, 스물일곱이었다. 지미 핸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이른바 '3J'가 세상과 절연했던 무렵의 나이. 자살이다, 타살이다, 말도 많았지만, 커트는 없었다. 당시 그의 부인은, 영화배우 겸 가수, 코트니 러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