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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그녀는 전진한다 나탈리 포트만. 등장부터 남달랐던 그녀였다. 그렇다. . 그때 그녀 나이 열두 살이었다. 허나 그런 나이 따위, 그녀에겐 무의미했다. 포스, 아우라, 그녀에겐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그 열두 살의 마틸다가 휘어잡은 것은 레옹만이 아니었다. 스크린 밖에 있는 나도 홀딱 넘어갔다. 나도 킬러가 되고 싶다, 는 생각을 순간 했다. 킬러가 될 수 있었다. 첫 번째 전제는 물론 마틸다, 그러니까 나탈리 포트만의 존재지만. 혹은 그녀에 버금가는 포스를 지닌 소녀만 옆에 있다면, 그때의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문제는, 누가 내게 청부를 할까...^^;;) 등에 이어, 그녀는 아미달라로 돌아왔다. 아우, 황홀했다. 그녀의 뷰우티는 우주의 공주로 손색없었다. 의 아미달라 공주. 그녀는 진짜 여인이 돼 있었다. .. 더보기
내 가슴에 사랑이 내린다... 낚시질이라고? 맞다.^^; 좀더 정확한 카테고리의 명칭을 말하자면, "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소개받을 텨?"가 돼야 한다. 그런데, 어쩌자고 이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냐규? 뭐, 내 맴이지.^^; 가끔은 내 가슴을 벌렁벌렁, 펄럭펄럭, 혹은 주둥이에서 하악하악 소리 나오게끔 만들거나, 내겐 너무도 사랑스러워 콱 깨물어주고픈, 아니면,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여자(친구!)들이 아마, 등장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그녀(들)은, 나를 모르지. 알면, 귀엽게 봐 주려나.^^; 두둥. 그 첫 번째를 장식하게 될 이 여자(친구)를 소개한다네. 3월의 이 여인. 바로 스칼렛 요한슨. 내 놋북의 폴더에 유일하게, 혹은 당당하게, 자신만의 자리를 점한 이 여인. 그렇지 않아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