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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 쭌

[@수운잡방] 파일럿 조은정과 함께 뜨거운 2시간 날아보기

 

이 여자, 매력적이다. 아름답다. 반짝반짝 빛난다. 
그런 여자, 우리 수운잡방에 온다. :) 

 

파일럿 조은정. 

 

남들 하나 같이 늦었다고 말하는 서른 아홉,

꿈을 향해 비상한 여자사람.

 

파일럿이라는 하늘을 향해 이륙한 상하이 지샹항공 에어버스320의 기장.

 

《스물아홉의 꿈, 서른아홉의 비행》의 저자. 

6월13일(목) 수운잡방에서 2시간동안(19:30~21:30) 함께 날아오른다.  

 

자, 탑승 수속은 이곳에서 밟으시라! => http://www.wisdo.me/2349 


이런 매력과 아름다움을 품은 여자사람에게 당연하게도 내가, 
알싸하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드려야 하나,
아뿔싸, 이날 나는 협동조합콘서트 때문에 착출이다.ㅠㅠ 슬프다. 

이날 조은정 기장님에게 어울리는 나의 음악 선물.
보사노바 뮤지션 나희경의 보사노바 음색으로, 사랑하오! 
 

 

비포 미드나잇, 여름비, 좋다. 아무렴, 
눈물 나도록 좋은 내 작은 여름밤.  
내 방 창문에 둥지를 틀고 비와 밤을 즐기는 (비)둘기의 고독력. 마음에 든다. 자식.


 

  • BlogIcon 가유 2014.08.23 12:10

    어쩌려고 이런 짓을 하시나요?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국내 조종사들이 분노하고 있어요. 어서 잘못을 솔직히 고백하고 뿌려놓은 찌라시들 다 회수하세요. 벌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