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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_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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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마르크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12 흰눈에 생일이 내린다면,
2010.02.12 21:13 메종드 쭌

물론, 얼토당토 않은 제목 되시겠다. (저건 뭐야, 응?)
생일에 흰눈이 내린다면, 이면 모를까. 앙~ (헐~ 미친 재롱?)

송송송 눈이 뿌린다. (눈송송 머리탁) 
생일에 맞아보는 첫눈. (오호, 이럴 수가~)
그 첫눈을 맞으며 기분이 쪼아쪼아. (와우~ 하늘도 날 축하해?)
생일에 흰눈에 내린다면 아닌, 흰눈에 생일이 내린다면. (뇌회로가 엉킨 거얏!)
어쨌거나, 와이트 버~쓰데이(White Birthday)~ (쌔바닥 굴리지 마라, 이 빵구똥꾸)

물론, 마이 버~쓰데이. (와, 축하해~)














그리고 함께 축하하고 받을 사람들. (어? 또 누규?)
링컨, 다윈, 예니(칼 마르크스의 아내). (오호~ 근데 그게 어쨌다고!)



그래두 그래두 뭣보다 우리 보영이. 꽃보다 보영!
(보영이? 누구야? 예뻐, 응?)

헤헤헤. 그러니까, 박보영!(<과속스캔들>)
(에이, 씨바준수 같으니라굿!)

워워워.
14일(설날) K둘 본부 밤 10시25분에,
<과속스캔들> 한다~ (오우, 보영이 보는 겨?)





뭐, 생일 같다고 특별할 것도, 아무 상관도 없다. (알긴 아는군, 킁~)
오늘, 그렇게 생일 맞은 지구의 모든 이들에게, "생일 축하해~ (구랴, 너도 ㅊㅋ)

이 노래, 함께 들을까? ^.^ (그래, 한 번 틀어봐!)


참, 며칠 전부터 어젯밤을 피크로 오늘까지 축하해 준 이들에게 캄솨를.
(ㅋㅋ 숙취, 괜찮아?)
특히 오늘,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즐거운 얘기를 나눠준 진국 형님께도 캄솨~^.^
(너, 참 많이 빚지고 산다? 언제 갚을래? 응?)

아, 눈이 와서 좋은 어느 겨울날. (귀향길 막힌다, 짜식아, 버럭)
생일선물로 송송송 눈을 받아든 마음. (쯧, 낭만 찾다 뒈질라 ㅋㅋ)

그렇게, 흰눈에 생일이 내린다면... (아 쉣~ 자꾸 말도 안 되는 말, 쓸래?) 
당신 생일엔 내가 송송 내렸으면 좋겠어. (그래, 함 내려봐, 안 내리기만 해봐!ㅎ)

뿌온 꼼쁠레 안노!


참, 이날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고, 그의 후세들이 호들갑에 육갑을 떤,

돈암 돈병철(호암 이병철)은 당연 포함하지 않겠다. (오~ 잘 해쓰~)


기분 나빠. 같은 날 태어나서. (지가 늦게 태어나고선, 쯧)

공과가 있다곤 하지만, 나,

돈성(삼성)의 극악무도한 몰염치와 후안무치에는 돈병철의 잘못이 지대하다고 봄. (동감!)

그는 노동자 피를 쪽쪽 빨아먹고 큰, 악덕 장사꾼(사업가? 지랄!)이었고, (테러 당할라ㅋ)

인간은 없고 돈만 최고의 가치로 아는 아들 잘못 키운 원죄가 크니까. (돈건희~)


돈병철 탄생 100주년?

조까라 마이싱이다. (미투!)


링컨, 다윈, 예니 때때로 나!


posted by 낭만_밤9시의커피 낭만_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