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10/03/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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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STOP! 성매매 영상제작 공모전 출품 안내(2010. 02. 09 ~ 03. 19)

    ‣ 응모자격 : 전 국민(개인 및 단체)
    ※ 1회 이상 영상 제작 유경험자, 성매매방지 영상 제작 유경험자 우대
    ‣ 응모기간 : 2010년 2월 9일(화)~3월 19일(금)
    ‣ 부문 : 성매매방지 영상제작 기획안
    ※ 동영상 5~20분 내외, 극영화/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홍보영상 등 장르 자유
    ‣ 주제 : 우리 사회에 성매매방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내용
    ‣ 선정작품수 : 6편
    ‣ 발표 : 2010년 3월 31일(수)
    ‣ 주요 지원내용
    -선정작품(6편) 영상제작 지원금 : 편당 200만 원
    -전문가 워크숍(3회) : 4월(1박2일), 5월(1일), 7월(1일)
    -완성작품의「제2회 STOP! 성매매 영상제」(9월 예정) 월드프리미어 상영 예약
    -완성작품 시상 계획 : 대상(여성부장관상) 1편 200만원, 관객상 1편 100만원
    ‣ 제출 서류
    -공모전 신청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영상제작계획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시놉시스(A4 1매 내외) 및 시나리오 각 1부
    ※ 다큐멘터리의 경우 기획구성안, 자료조사 및 취재 내용, 세부일정으로 대체하여 제출
    -응모자 소개서 1부
    -응모자 기존 작품 사본 1편 (희망자에 한해 제출)
    -스토리보드 또는 그림콘티 1부 (희망자에 한해 제출)
    ※ 신청양식 다운로드 www.stop.or.kr/competition2010
    ‣ 접수방법 : 우편 접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110-776)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 89-4 SK-HUB 빌딩 102동 409호
    ※ 마감일 우편소인까지 유효함
  2. 포데로사
    2009/11/11 00:25
    수정/삭제 댓글
    오래간만입니다. ^^

    잘 지내시나요??


    글에는 그 사람의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직접 뵙지는 못하더라도 글로 자주 뵙게 되어서 반갑네요

    몇일 전 yes24의 김훈에 관한 글 재밌게 보았습니다.

    (다 읽고 직접 쓰신 글인지 알게 되었네요...)

    또.. 레퀴엠 영화에 관한 기사도요
    (레퀴엠 영화평을 찾다가... 그런데 이름이 잘못 나와 있더군요.. 이김준수라고...)

    오늘은 우연히 난장(블로그)의 인기 글에 '랭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네요.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 라는 글자...마다 그리고 표현이

    형님의 커피 향기가 나더군요.

    문득 클릭하고 읽는데 형님의 글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확인해보니

    맞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커피 향 맡으러 놀러 가께요
    • 2009/11/17 12:21
      수정/삭제
      안냐세요~ 오랜만이에요~^>^

      근데 어쩌다 그런 글까지 읽게 되셨...ㅋㅋ

      의외로 김훈에 대한 그 글을 읽은 분이 있군요.
      알려드리지 않았는데, 제가 아는 다른 분도 그걸 읽으시고 니가 진짜 썼냐고, 그러시더만요.
      생긴 걸로 보면, 제가 그런 글을 못쓰게 생겼나봅니다. 절필선언이라고 해야겠슴다. @.@

      레퀴엠 감상문은 꽤 오래된 글인데, 어찌 그런 것도 읽으셨는지.. 신기신기~ 이름이 잘못 나온 건 아닙니다. 그땐 그렇게 썼거든요..ㅎ

      이래저래 졸필 잘 읽어줘서 고맙고요~
      가을은 이미 갔습니다..ㅋ

      글고, 제 글에서 향기가 난다면,
      아마도 그건, 짐승의 향기? ㅋㅋ
      저는 짐승! 바리스타!

      어쨌든 아직 초큼 남았겠지만, 기말고사 잘 보세요~
  3. 모닝캄이주연
    2009/10/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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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39번님, 안녕하세요?
    <모닝캄> 이주연이에요.
    롯데팬이니, 기억하시죠? :-)

    골다방을 소개하고픈데,
    전화번호를 모르겠네요.
    전화번호 좀 가르쳐주세요! :-)
    • 2009/11/02 12:52
      수정/삭제
      아, 노떼!
      모닝캄 알죠. 잘 알죠..ㅎㅎ
      더구나 미인이셔서...ㅋㅋ
      이름은 처음 알았군요. 주연씨.

      뭐, 근데 전화번호까지..^^;
      일반전화가 있긴한데, 충전을 잘 시켜놓질 않아서리..^^; 이상한 쥔장이죠?ㅋㅋ

      저나번호는 3일이 지나 자동폭파됐슴다~ㅎ
  4. 2009/10/24 22:15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우연히 다음에서 '김선주'로 검색하다가 찾아들어왔네요. 저는 김선주선생님 후배로 http://www.sunjooschool.com 이라는 김선주선배를 조아하는 친구들이 만든 홈페이지에서 잘 놀고 있구요. 김선배의 이웃이 되신다니까 넘 부럽네요.

    글 재미나게 봤습니다. 선주스쿨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방가워요. 김미경
    • 2009/10/30 13:42
      수정/삭제
      아, 고맙습니다.
      선주스쿨! 명성은 들었습니다!ㅎㅎ

      근데 요즘은 선주선생님 뵙질 못했네요.
      건강하신지...ㅎ

      저도 방가워요. 준수
  5. 푸른 나무
    2009/09/19 23:46
    수정/삭제 댓글
    안치환 씨의 담쟁이란 노래가사는 이경림시인이 쓴 것이 아니고 이경임 시인이 쓴 것이지요. 이경림 시인은 1947년생 문학과비평등단 시인이고 이경임 시인은 1963년생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인입니다. 이런 오해가 빈번한데 두 시인 모두에게 유감스런 일이지요. 사소한 것일수도 있겠으나 기사의 정확성을 위해서라도 기사를 정정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009/10/30 13:41
      수정/삭제
      아,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게 상상마당 매거진에 나온 기사였죠?
      지금 상상마당 페이지에서 확인이 잘 안 되는데,
      확인이 되는대로 고치겠습니다.ㅠ.ㅠ

      좋은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6. 2009/09/14 01:39
    수정/삭제 댓글
    저도 오늘 무척 반가웠어요.^^
    지금은 준수님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이 나오면 직접 갖다 드릴래요. 그때도 맛있는 와플 만들어 주세요.^^
    • 2009/09/16 11:58
      수정/삭제
      어리버리 떠들어대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을지도 모르겠군요..ㅋ

      언제든 오시압. 웰컴~
      맛난 커피와 와플을!
  7. 2009/09/12 16:25
    수정/삭제 댓글
    준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민족21 문화 담당기자 전아름입니다.
    이번달 문화기획에서 문래예술공단과 그 안에서 공정무역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준수님에 대한 기획기사를 작성하고자 이렇게 인터뷰 요청을 드리게 됐습니다.
    준수님 이름으로 된 포스트를 다 검색해 봐도 개인전화의 흔적은 보이지 않기에..^^;
    이렇게 방명록으로 남기게 됐습니다.
    인터뷰 일자는 일요일이 어떠실지 제안 드립니다. (일요일에도 운영하신다면 준수님 카페에서 인터뷰를 하면 좋겠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를 남기겠습니다.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010 4007 0423 전아름
    메일 swpress72@hanmail.net
    민족 21- 02 336 6150
    • 2009/09/14 00:42
      수정/삭제
      아, 오늘 반가웠어효~

      커피랑 와플 맛있었죠?ㅎㅎ
  8. 김수연
    2009/08/17 02:47
    수정/삭제 댓글
    훗. 비밀로 하시려면 꼭꼭 숨어계셔야죠.
    • 2009/08/18 14:43
      수정/삭제
      엉?
      비밀로 한 적 없는디요..ㅋ
      집(블로그) 주소 물어보지 않았자나용~ㅋㅋ
      알려달라고 하지도 않으셨으면성..^^;
  9. 2009/08/03 04:14
    수정/삭제 댓글
    아니, 집을 몇 채나 갖고 계신 건가요?
    스윙보이라는 이름으로 집 한 채 더 있으신 거 맞죠?
    조사해보면 다 나온다구요~~ ^^
    제가 누구냐구요?
    음, 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음, 제가 님을 '안(?) 지'는 한 시간 조금 전쯤 되겠구요.
    -.-
    그게 말이죠, 수잔 손택의 <타인의 고통>을 읽고 검색하다 이렇게 됐네요.
    문제의식 좋고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지 생각케해주신 것도 좋은데 이 수잔 여사님, 그래서 서 어쩌란 말씀이신지 끝내 안하시더라구요. "so what?"
    하여 평소 리뷰 같은 것 들춰보지 않는데 이번에는 리뷰를 검색하기에 이르렀죠. 다른 사람들은 수잔 여사님 말귀를 잘 알아듣는데 나만 못알아들었나 싶어서요..
    그래서 스윙보이 문패 단 그 집 들어가서 한참 집구경하지 않았겠어요.
    그러다 다시 계속 가던 검색의 길 마저 가는데 어라, 여기 들어와보니 기시감이 확 느껴지더라 이겁니다.
    뭐지, 이건?!

    ..
    .
    덕분에 기시감에다 친근감까지 들어버렸습니다. 책임지삼!
    아무래도 문래동까지 가서 커피 한 잔 마셔줘얄 것 같은 의무감(?)도 들고.
    그런데 가면 커피 한 잔 그냥 주시는 건가요?
    (집도 두 채시잖아요! -.-)
    • 2009/08/03 23:47
      수정/삭제
      에, 진짜 제가 '모르는' 분이군요. ^^;
      그러나 지금부터는 '아는' 분이 된 건가요?ㅋㅋ


      스윙보이 집이랑 이 집은,
      같은 쥔장이긴 한데,
      또 다른 인간이지요.
      분열된 자아라고나 할깝숑.ㅎㅎ


      근데, 분장(변장)이나 균열이 완벽하지 못한 탓!
      기시감이라니, 어흑.
      눈썰미와 미각이 보통이 아니시군효! 인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은 지지 못하겠습니닷!
      저는 '책임방기형 나비채집가'라서,
      어떤 하자에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응? 뭥말?)


      캬, 근데 어찌 문래동까지 들먹이시공.
      약간 꼼꼼하게 보셨군효! 인정!!
      의무감은 갖지 마시공,
      걍 혹시나 꼴리면 오세용~^.^
      집 두 채라고 커퓌, 걍 드리진 않슴다.
      저도 까칠한 남자라구효~ (믿거나 말거나)


      "Don't Stop Me Now"
      지금 듣고 있는 Queen의 노랩지요. 우왕~
  10. 2009/06/28 03:00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전번에 인사드렸던 이재관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오늘 저녁에 카페에 놀러가는데
    몇시에 오픈하나요??

    아참참! 저희 그 글로벌첼린저라!
    1차 통과되었어요.
    이제 2차 프리젠테이션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랑 얘기도 할겸
    문래동도 둘러볼겸 겸사겸사
    놀러갈려구요

    그럼 있다 뵙겠습니다 ㅋㅋ
    • 2009/07/02 22:30
      수정/삭제
      아, 있다가 우리 뵈었지요...ㅎㅎ

      글로벌챌린저 1차 통과 완전 ㅊㅋㅊㅋ

      건투를 빕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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