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노래. 

눅눅한 피곤에 절은 이밤. 한없이 나를 안아주고 감싸준다. 

내 생일도 아니지만, 꼭 생일축하 받는 느낌까지.

기분이 참참참 좋아. 이 노래. 마음이 방실방실.


내가 사랑하는 당신(들)의 생일에, 꼭 이 노랠 불러주고 싶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생일 축하해.
정말이지, 콱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사랑스런 당신을 위해 말이야.  
 
얼마 전, 생일을 맞았던 내 주변 몇몇 사람들에게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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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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