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목숨보다 아낀, 아니 목숨처럼 아낀 사내의 이야깁니다.
이 밤을 꼬박 새우고도 남을 비밀을 당신에게만 털어놓습니다.
아주 간혹, 당신을 위해 들려줄게요...
이 밤을 꼬박 새우고도 남을 비밀을 당신에게만 털어놓습니다.
아주 간혹, 당신을 위해 들려줄게요...
'러브레터 for U'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빠지다, 그 겨울] 당신을 향한 기다림 (0) | 2010/04/13 |
|---|---|
| 귀빠진날 : 생일 축하해 (0) | 2010/01/29 |
| 어떤 시작... (0) | 2010/01/01 |
| 음악과 커피가 익는 줄라이홀에서 보낸 한철 (2) | 2009/08/12 |
| "정말... 너의 아빠는 최고였단다..." (0) | 2009/07/09 |
| ‘별이 진 20년 전, 별이 뜬 올해’, 우리들의 여행스케치, 다시 불러볼까요! (0) | 2009/0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