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영화 ①] 내 생의 알프레도 아저씨(들)에게…

1. 그때가, 2006년의 11월이었죠. 사실, 11월은 그래요. 여느 달과 달리, (주말을 제외한) 휴일도 없고 특별한 축제나 기념할만한 날도 없어요. 맞아요. 무미건조한 달.....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사랑, 글쎄 뭐랄까‥ 2010/09/01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아, 이 말 참 좋다. 오랜만에 꺼내본 말인데, 속으로 읊조릴 때도, 입 밖으로 꺼낼 때도 참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탁현민, 뜨거운 감자, YB밴드, 강산에, 고재열, 김영준...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온통 어리석음의 기록 2010/08/17
삐딱이들이 펼친 상상력의 향연, 에 방방 뛴 기록

고루하고 꼴통 같은 꼰대들을 향한 반역적 에너지가 충만했던 1960년대.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도 살짝 꼽으라면, 68혁명이 있었다. 이건 다음에 또 얘기하자......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My Own Coffeestory/커피 좋아하는 남자 2010/07/02
커피를 만든다는 것,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 옹졸한(?) 반골기질이 초큼 있어서, 즉 성격 더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커피하면 떠오르는 직업군이자, 흔히 알고 익숙한 '바리스타'라.....

'왜 나는 당신을 잊지 못하는가'

<씨네21> 763호의 피쳐기사인, <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를 만나다 ① - 김영진, 이동진, 김혜리 영화가 맺어준 친구들, 언어의 힘을 생각하다>. 무척 흥미롭다. 세 명외에 정성일, 허문영 씨까지 해서 다섯 영화문필가들이..

좋아해
좋아해 2010/09/01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아, 이 말 참 좋다. 오랜만에 꺼내본 말인데, 속으로 읊조릴 때도, 입 밖으로 꺼낼 때도 참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내가 좋아..

건축, 원한다!
건축, 원한다! 2010/08/25

문외한인 나는 건축의 미학은 모르지만, 내 미적 혹은 생활의 감수성을 망가뜨리는 건축(물)에는 치가 떨린다. 그리하여 누군가의 말마따나, 건축을 문화의 한 영역으로, 예술의 한 형식으로 제대로 감상하고 안목을 높일만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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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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