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재 서식지 근처의 다리, 한남대교. 경찰과 119, 수상안전요원들을 비롯해 시민들이 북적거린다. 뭥미? 빠꼼 고갤 내밀어 경찰에게 물었다. "무슨 일?" 심드렁하게 답.....
"사람을 찾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눈물 짤랑짤랑 흘리며 봤어요. ㅠ.ㅠ <줄리 & 줄리아>. 뭐 이유는, 감동적이어서 그런.....
단 한 장면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있다. 다른 단점들을 싸그리 망각하게 만드는 임팩트 작렬! 무방비로 있다가 음악 하나에 마음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영화가 있다. 음악 하나만의 힘.....
죽음, 기형도
2010/03/07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2010/03/03
안녕,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
2010/02/24
‘매직 아워’의 순간,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0/02/17
흰눈에 생일이 내린다면,
2010/02/12
죽음, 기형도 2010/03/07
어제. 현재 서식지 근처의 다리, 한남대교. 경찰과 119, 수상안전요원들을 비롯해 시민들이 북적거린다. 뭥미? 빠꼼 고갤 내밀어 경찰에게 물었다. "무슨 일?" 심드렁하게 답한다. "사람이 다리에서 뛰.어.내.렸.다." 아,..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2010/03/03
"사람을 찾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눈물 짤랑짤랑 흘리며 봤어요. ㅠ.ㅠ <줄리 & 줄리아>. 뭐 이유는, 감동적이어서 그런 건 아니고, 좋아서, 사랑스러워서! 참으로 므훗해..
안녕,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 2010/02/24
오늘 아침, 일어나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머리칼을 깎으러 가야한다! 그렇다. 오늘은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을 알현하는 날이기 때문. 우리 연아? 오~ 노! 연아 따윈 상관 없어. 연아의 몸놀림과 움직임은 예술이지만, 그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