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교의 죽음과 3월7일 기형도 21주기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기억의 저편 2010/03/07
죽음, 기형도

어제. 현재 서식지 근처의 다리, 한남대교. 경찰과 119, 수상안전요원들을 비롯해 시민들이 북적거린다. 뭥미? 빠꼼 고갤 내밀어 경찰에게 물었다. "무슨 일?" 심드렁하게 답.....

당신은 나의 쉐프, 나는 당신의 바리스타!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무비일락 2010/03/03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사람을 찾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눈물 짤랑짤랑 흘리며 봤어요. ㅠ.ㅠ <줄리 & 줄리아>. 뭐 이유는, 감동적이어서 그런.....

<마법사들> 감독&배우들과 함께 한 시간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무비일락 2010/02/17
‘매직 아워’의 순간, 당신을 초대합니다

단 한 장면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있다. 다른 단점들을 싸그리 망각하게 만드는 임팩트 작렬! 무방비로 있다가 음악 하나에 마음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영화가 있다. 음악 하나만의 힘.....

죽음, 기형도
죽음, 기형도 2010/03/07

어제. 현재 서식지 근처의 다리, 한남대교. 경찰과 119, 수상안전요원들을 비롯해 시민들이 북적거린다. 뭥미? 빠꼼 고갤 내밀어 경찰에게 물었다. "무슨 일?" 심드렁하게 답한다. "사람이 다리에서 뛰.어.내.렸.다." 아,..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사람을 찾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눈물 짤랑짤랑 흘리며 봤어요. ㅠ.ㅠ <줄리 & 줄리아>. 뭐 이유는, 감동적이어서 그런 건 아니고, 좋아서, 사랑스러워서! 참으로 므훗해..

안녕,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

오늘 아침, 일어나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머리칼을 깎으러 가야한다! 그렇다. 오늘은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을 알현하는 날이기 때문. 우리 연아? 오~ 노! 연아 따윈 상관 없어. 연아의 몸놀림과 움직임은 예술이지만, 그 예..

죽음, 기형도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요리 좋아하는 여자 &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안녕,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
안녕, 준수의 아름다운 여신님!
BLOG main image
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9)
My Own Coffeestory (36)
메종드 쭌 (164)
러브레터 for U (12)
온통 어리석음의 기록 (32)
할말있 수다~ (12)
캘리쭌 다이어리 (3)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78,754
Today : 22 Yesterday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