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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니면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야
낭만_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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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임을 떠올리는 '기억의 숲 : 제 목소리 들리세요?'

서울 항동의 푸른수목원, 해 지는 노을이 끝내줍니다. 그 노을빛으로 이 가을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싶을 정도죠. 그런 곳에서, 지금은 세상에 없는 정은임 아나운서를 떠올리는 '기.....

[동티모르 커피로드] 나는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적게 움직인다!

오늘, '세계 식량의 날'이다. 누군가는 요즘 누가 못 먹는 사람 있어?, 하고 쉽게 말한다. 먹을 것, 정확하게는 못 먹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대라지만, 그건 수사이거나.....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프로필이미지 낭만_커피 My Own Coffeestory/커피 좋아하는 남자 2010.07.02
커피를 만든다는 것,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 옹졸한(?) 반골기질이 초큼 있어서, 즉 성격 더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커피하면 떠오르는 직업군이자, 흔히 알고 익숙한 '바리스타'라.....

[낭만 혹은 낭만파괴] 첫사랑 장례식

어느 해, 친구가 문자를 보내왔다. 첫사랑이 결혼한다고 알려왔다며, 인연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더라, 고 회한 섞인 넋두리를 털어놓았다. 자기는 먼저 (다른 사람과) 결혼한 주제에 그녀가 결혼한다고 마음이 흔들리다니, 뭔 도둑놈..

정은임을 떠올리는 '기억의 숲 : 제 목소리 들리세요?'

서울 항동의 푸른수목원, 해 지는 노을이 끝내줍니다. 그 노을빛으로 이 가을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싶을 정도죠. 그런 곳에서, 지금은 세상에 없는 정은임 아나운서를 떠올리는 '기억의 숲'이 무성하게 잎을 피웁니다. 기억의 숲이 ..

[무비일락] 슬로우로 가다가 약간 비틀비틀

<슬로우 비디오>(http://슬로우비디오.kr)에서 혹했던 장면이 있었다. 마을버스가 바다로 향한다. 상상해봤나? 늘 좁은 골목길과 마을을 누비던 버스가 뻥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 붕붕붕, 꼬마자동차가 달린다~ 마을버..

정은임을 떠올리는
정은임을 떠올리는
[무비일락] 슬로우로 가다가 약간 비틀비틀
[무비일락] 슬로우로 가다가 약간 비틀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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