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지 초극강의 삐리리한 유혹이다. 이런 유혹 앞에선 거침없이 넘어가 줘야 정상인데, 고민하게 되다니. 끙. 흑. 우짜면 좋노. 내 델꼬가는 뇨자에겐, 그날 하루(잘하면.....
아침 일찍 온 휴대폰 문자엔, 뭔가 현실의 이야기 같지 않은 것이 찍혀 있었다. 마이클 잭슨 사망. 심장마비 추정. 아니, 뭔 '뻥'을 치나 했다. 얼마 전, 삼년 간의 공백을.....
그리고, 3654일째. 함께 행복한 커피, 번지다............ 당신 마음을 함께 합니다. 잊지 않습니다. 당신이 내게 준 그 번짐. "건강하게 사회에 썩어 들어가길.......
그리고, 3654일째... 어김없이 눈을 뜨고, 누군가와 말을 나누고,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웃고, 혼자 어슬렁 거리며 작은 고민과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이젠 당신 생각 없.....
아, 정말이지 초극강의 삐리리한 유혹이다. 이런 유혹 앞에선 거침없이 넘어가 줘야 정상인데, 고민하게 되다니. 끙. 흑. 우짜면 좋노. 내 델꼬가는 뇨자에겐, 그날 하루(잘하면, 이틀까지!) 노예가 되어도 좋다! ^^; 영혼이..
6월27일(토) 오후 8시. '골목길 다락방(골다방)'이 둥지를 튼, 문래예술공단의 '랩39'에서 열리는 행사. 옥상 다큐 상영회. 기대해도 좋다! <<가난뱅이의 역습>> 저자와의 대화까지, 꺄오~ 싸구려 커피까지 마실 수 있..
아침 일찍 온 휴대폰 문자엔, 뭔가 현실의 이야기 같지 않은 것이 찍혀 있었다. 마이클 잭슨 사망. 심장마비 추정. 아니, 뭔 '뻥'을 치나 했다. 얼마 전, 삼년 간의 공백을 깨고, 다음달부터 순회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