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센트 커피 한잔, 내 설렘의 시작,

잊지 못할, 그날. 12년 전, 어느 햇살 좋은 가을날의 주말. 내가 ‘One Fine Day’라고 명명한 그날. 내 생에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 있었던. 내 설렘과 사랑이 시.....

로리타 증후군, 변태아저씨로 낙인 찍혀도 좋아~
프로필이미지 필감준수 메종드 쭌/내 여자친구 소개받을텨? 2008/07/22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Tip. 120분 동안 완전 행복해지는 방법. 이 영화, 보면 된다. 이 영화, 보고 행복해지지 않으면, 나에게 돌 던져도 좋다. 더불어 입장료 환불해 줄 용의 충분히, 있다......

느닷없는 생의 균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균열대세)

6월. 한해의 반이 지나갈 시점. 그래서일까. 유난히도 얼룩이 많은 것은. 무언가 아쉬워서? 아니면 부족해서? 이도저도 아니라면 무언가 차고 넘쳐서? 그 6월의 복작복작한 풍경.....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 <브리트니 베이비, 원 모어 타임>

어느 사회에나 완고하게 버티면서 개인을 억압하고 말살하는 기제가 존재하게 마련입니다. 일종의 '벽'과 같은 거죠. 대개의 사람은 좋고 싫음, 옳고 그름의 가치 판단을 떠나 사회.....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Tip. 120분 동안 완전 행복해지는 방법. 이 영화, 보면 된다. 이 영화, 보고 행복해지지 않으면, 나에게 돌 던져도 좋다. 더불어 입장료 환불해 줄 용의 충분히, 있다. 이 영화,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지난해 10..

[책하나객담] 아름다움이 차별한다, 아름다움이 권력이다

수컷들의 우스갯소리 혹은 진심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 좀더 나가자면 이렇다. “예쁘지 않으니 공부라도 잘 해야지.” “예쁘지 않으니 저렇게 능력이라도 있어야지.” 여자들이 질세라 그런다. “잘..

느닷없는 생의 균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균열대세)

6월. 한해의 반이 지나갈 시점. 그래서일까. 유난히도 얼룩이 많은 것은. 무언가 아쉬워서? 아니면 부족해서? 이도저도 아니라면 무언가 차고 넘쳐서? 그 6월의 복작복작한 풍경에, 올해 한폭의 그림이 추가됐다. 촛불. 쇠고기에..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아, 어떡해요, 나, 카호에 빠졌어요....
[책하나객담] 아름다움이 차별한다, 아름다움이 권력이다
BLOG main image
버려질 수 없는, 버려져선 안되는 생의 사랑 by 필감준수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7)
My Own Coffeestory (2)
메종드 쭌 (93)
러브레터 for U (5)
온통 어리석음의 기록 (8)
할말있 수다~ (6)
캘리쭌 다이어리 (3)

글 보관함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56371
Today : 16 Yesterday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