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노래. 눅눅한 피곤에 절은 이밤. 한없이 나를 안아주고 감싸준다. 내 생일도 아니지만, 꼭 생일축하 받는 느낌까지. 기분이 참참참 좋아. 이 노래. 마음이 방실방실......
냉정과 열정 사이. 친구들 중에 나를 간혹 '준쉐이(혹은 준셍이)'라고 부르는 넘들이 있다. 당연히 영화(<냉정과 열정 사이>)의 준세이처럼 간지나고 잘생겼기 때문이지. 라고......
1월20일. 2009년 그날 불길이 치솟은 이후, 우리는 또 하나의 트라우마를 갖게 됐다. 권력과 이권에 의해 움직이는 세상의 야만을 너무 뼈 아프게 절감했다. 정확하게 1년을.....
냉정과 열정 사이, 히스레저를 만나고 커피 한 잔...
2010/01/23
샤넬, 스타일 혹은 혁명의 또 다른 이름
2010/01/10
두 번의 매혹은 없다?
2009/12/30
'사회적' 고아들의 시대
2009/12/19
여기만 아니라면, 어딘가에...
2009/12/18
귀빠진날 : 생일 축하해 2010/01/29
아, 이 노래. 눅눅한 피곤에 절은 이밤. 한없이 나를 안아주고 감싸준다. 내 생일도 아니지만, 꼭 생일축하 받는 느낌까지. 기분이 참참참 좋아. 이 노래. 마음이 방실방실. 내가 사랑하는 당신(들)의 생일에, 꼭 이 노랠 불..
냉정과 열정 사이, 히스레저를 만나고 커피 한 잔... 2010/01/23
냉정과 열정 사이. 친구들 중에 나를 간혹 '준쉐이(혹은 준셍이)'라고 부르는 넘들이 있다. 당연히 영화(<냉정과 열정사이>)의 준세이처럼 간지나고 잘생겼기 때문이지. 라고................................
김연수와 영향을 주고받은, 비 오던 그날 밤의 이야기 2010/01/20
1월20일. 2009년 그날 불길이 치솟은 이후, 우리는 또 하나의 트라우마를 갖게 됐다. 권력과 이권에 의해 움직이는 세상의 야만을 너무 뼈 아프게 절감했다. 정확하게 1년을 버틴 날 내리는 비는, 아마도 1년 전 그 화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