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때가, 2006년의 11월이었죠. 사실, 11월은 그래요. 여느 달과 달리, (주말을 제외한) 휴일도 없고 특별한 축제나 기념할만한 날도 없어요. 맞아요. 무미건조한 달.....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아, 이 말 참 좋다. 오랜만에 꺼내본 말인데, 속으로 읊조릴 때도, 입 밖으로 꺼낼 때도 참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고루하고 꼴통 같은 꼰대들을 향한 반역적 에너지가 충만했던 1960년대.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도 살짝 꼽으라면, 68혁명이 있었다. 이건 다음에 또 얘기하자......
나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 옹졸한(?) 반골기질이 초큼 있어서, 즉 성격 더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커피하면 떠오르는 직업군이자, 흔히 알고 익숙한 '바리스타'라.....
<씨네21> 763호의 피쳐기사인, <영화평론가, 영화평론가를 만나다 ① - 김영진, 이동진, 김혜리 영화가 맺어준 친구들, 언어의 힘을 생각하다>. 무척 흥미롭다. 세 명외에 정성일, 허문영 씨까지 해서 다섯 영화문필가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아, 이 말 참 좋다. 오랜만에 꺼내본 말인데, 속으로 읊조릴 때도, 입 밖으로 꺼낼 때도 참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거야. 내가 좋아..
문외한인 나는 건축의 미학은 모르지만, 내 미적 혹은 생활의 감수성을 망가뜨리는 건축(물)에는 치가 떨린다. 그리하여 누군가의 말마따나, 건축을 문화의 한 영역으로, 예술의 한 형식으로 제대로 감상하고 안목을 높일만한 기회를..




